닌텐도는 2개의 표시화면을 지닌 완전히 새로운 휴대 게임기인 `닌텐도 디에스(가제)`를 2004년 내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닌텐도는 2개의 표시화면을 지닌 완전히 새로운 휴대 게임기인 `닌텐도 디에스(가제)`를 2004년 내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이 게임기는 상하로 2개의 TFT 액정 화면을 채용하고 2개의 CPU를 탑재함으로써 전에 볼 수 없었던 없는 참신한 인터랙티브 한 오락 체험을 실현할 예정이라고 닌텐도 측은 설명했다. 닌텐도는 `디에스`의 이러한 기능이 축구게임이나 롤플레잉게임을 즐길 때 필드전체를 하나에 화면에서 표시하고 다른 화면에서 캐릭터를 클로즈업한 장면을 동시에 표현하는 등 기존의 휴대용게임기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조작감과 소프트웨어의 매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으로 `이질적인 플레이체험`을 가능케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는 5월 12~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E3에서 플레이 가능한 형태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닌텐도는 "게임큐브 어드밴스의 후속제품 개발은 닌텐도 디에스와 따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 상품명 및 스펙
상품명:
닌텐도 디에스(DS) - 가칭
발매시기: 2004년 말
판매가격: 미정
CPU:
메인 프로세서 ARM9, 서브 프로세서 ARM7
표시화면: 3인치 TFT 컬러액정 X 2,
백라이트 첨부
소프트격납 미디어: 반도체 메모리 (최대 1기가비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