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는 로지웨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2종 '소울슬래쉬사가'와 '캡틴히어로즈'를 지큐 게임을 통해 2014년 초 북미 지역에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울슬래쉬사가’는 2D 액션 MORPG게임으로, 소울아츠라고 불리는 강력한 공격 시스템을 통해 화려한 그래픽과 폭발적인 액션, 다양한 캐릭터 변화 등의 풍부한 RPG 콘텐츠를 손끝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북미 지역에 수출되는 '소울슬래쉬사가' '캡틴히어로즈' (사진제공: 픽토소프트)
픽토소프트는 로지웨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2종 '소울슬래쉬사가'와 '캡틴히어로즈'를 지큐 게임을 통해 2014년 초 북미 지역에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울슬래쉬사가’는 2D 액션 MORPG게임으로, 소울아츠라고 불리는 강력한 공격 시스템을 통해 화려한 그래픽과 폭발적인 액션, 다양한 캐릭터 변화 등의 풍부한 RPG 콘텐츠를 손끝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캡틴히어로즈’는 통쾌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슈팅 액션게임으로, 쏘고 피하고 부수는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과 손쉬운 조작법, 다양한 난이도의 스테이지, 깜찍한 캐릭터 등의 탄탄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지큐는 2003년 설립 이래 중국 게임 시장을 주도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게임 업계의 중견 기업으로,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북미 지사를 통해 중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까지 그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픽토소프트는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소울슬래쉬사가’와 ‘캡틴히어로즈’를 지큐와 함께 현지화된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 픽토소프트가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만큼, 좋은 경험과 성과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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