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위에서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작품은 2003년 5월에 출시된 심즈의 확장팩인 ‘슈퍼스타’로 낙점됐다. 그 뒤를 합본팩인 심즈 디럭스가 잇고 있으며 3위에는 2003년 2월에 출시된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C&C 제너럴’이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2003년 북미 PC게임 총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작품은 2003년 5월에 출시된 심즈의 확장팩인 ‘슈퍼스타’로 낙점됐다. 그 뒤를 합본팩인 심즈 디럭스가 잇고 있으며 3위에는 2003년 2월에 출시된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C&C 제너럴’이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확장팩이라는 점과 2003년 6월에 출시됐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워크래프트 3: 프로즌쓰론’이 4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관계자들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 북미에서 가장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심즈 시리즈는 각각의 확장팩이 5위, 6위에 줄줄이 랭크되며 연속 2년동안 한번도 순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저력을 나타냈다.
* 2003년 북미 PC게임 총 판매순위
1위:
심즈: 슈퍼스타 - EA (2003년 5월 출시)
2위: 심즈 디럭스 - EA (2003년 9월 출시)
3위:
C&C 제너럴 - EA (2003년 2월 출시)
4위: 워크래프트 3: 프로즌쓰론 - 비벤디유니버셜
(2003년 6월 출시)
5위: 심즈: 수리수리 마수리 - EA (2003년 10월 출시)
6위:
심즈: 멍멍이와 야옹이 - EA (2002년 9월 출시)
7위: 심시티 4 - EA (2003년 1월
출시)
8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2003년 10월 출시)
9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2003년 10월 출시)
10위: 배틀필드 1942 - EA (2002년 9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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