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는 엠드림이 개발한 모바일게임인 ‘명품맞고’를 SKT를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오리스는 엠드림이 개발한 모바일게임인 ‘명품맞고’를 SKT를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품맞고’는 네트워크상에서 다른 게이머들과 맞고를 칠 수 있는 게임. 이번에 서비스되는 명품맞고는 게임을 즐길 때 벌어지는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게이머가 원하는 멘트를 직접 입력, 게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총 6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게이머가 원하는 캐릭터 선택과 닉네임 설정으로 자신을 네트워크 상에서 부각시킬 수 있다는 점도 다른 맞고류의 게임과 차별되는 점이라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