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롤플레잉게임으로 찬사를 받은 고전명작 ‘울티마 5: 라자러스’가 던전시즈의 엔진을 이용해 공짜모드로 새롭게 탄생했다.
최고의 롤플레잉게임으로 찬사를 받은 고전명작 ‘울티마 5: 라자러스’가 던전시즈의 엔진을 이용해 공짜모드로 새롭게 탄생했다.
울티마는 80년대 초 리차드 개리엇이 애플 컴퓨터용으로 제작한 게임을 시작으로 RPG의 세계관을 구체적으로 설립한 혁신적인 게임으로 평가되고 있는 작품. 2001년 상반기부터 개발되어 온 울티마 5: 라자러스 리메이크 버전은 새로운 지역과 몬스터 그리고 NPC의 추가로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불러 모았으나 공식라이센스를 보유한 EA와의 마찰로 많은 고초를 겪어왔다.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를 지원하는 이번 데모는 던전시즈를 보유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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