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새로운 후속편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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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으로 고전명작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Ubi소프트가 페르시아의 왕자 후속작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으로 고전명작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Ubi소프트가 페르시아의 왕자 후속작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C를 비롯 Xbox, PS2, 게임큐브, GBA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 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은 현재까지 약 200만개의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국내에는 코코캡콤을 통해 PS2 버전이 완전한글화되어 출시됐다.

Ubi소프트의 회장인 이브 길위모(Yves Guillemot)는 “이번 페르시아의 왕자 신작의 출시로 Ubi소프트는 배급은 물론 개발사로서의 성공적인 입지도 다지게 됐다”며 “게임의 성공에 따른 당연한 수순이겠지만 후속작에 대한 기획은 이미 착수한 상황”이라고 말해 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을 잇는 새로운 작품이 개발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그는 후속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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