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텍은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이 MBC 드라마 ‘천생연분’의 PPL로 드라마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지스텍은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이 MBC 드라마 ‘천생연분’의 PPL로 드라마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천상의 문은 드라마에서 권오중과 안재욱이 게임회사를 설립해 운영을 하면서 드라마에 노출되고 있으며 드라마에 첫 방송된 22일에는 신규가입자가 20% 증가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스텍 이윤석 이사는 “천상의 문이 천생연분을 통해 5회정도 노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속의 ‘Heavens’가 천상의 문이 아니냐는 문의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깜짝 놀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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