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터치바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산게임즈)
모바일게임 개발사 산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용 게임 ‘터치바니 for Kakao’를 2월 7일 출시한다.
‘터치바니 for Kakao’ 는 신개념 터치 슈팅 어드벤처 장르의 모바일 게임으로 산게임즈의 첫 번째 출시작이다. '터치바니 for Kakao'는 슈팅과 러닝 게임의 기본 재미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터치를 이용한 중력의 원리가 바탕이 된 조작법은 기존 슈팅 및 러너류의 게임과는 차별화되는 점이다.
눈에 들어오는 화려한 그래픽과 ‘재패니메이션 (재팬+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은 보는 재미 외에도 플레이하면서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주캐릭터 바니의 적수인 보스와의 대전을 통해 펫을 획득, 성장시키고 레벨업을 하는 등 RPG 요소까지 가미되어 모바일 게임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미가 존재한다. 또,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는 4인 4색의 캐릭터들과 펫은 각자가 가진 능력을 키우고 게임에 반영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산게임즈의 한효준 대표는 “터치바니 for Kakao는 쉽고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마스터 하기에는 힘든 게임이어서,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공들여 준비한 첫 출시작인만큼 유저들로부터 '계속해도 재미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산게임즈의 ‘터치바니 for Kakao’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touchbunny) 및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ouchbunny)에서 확인 가능하다.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