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개발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게임개발 전문 계열사 '웹젠앤플레이' 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2월 4일, 본사의 게임개발 스튜디오들과 계열 개발사 일부를 통합. 웹젠이 지분 전량을 보유한 게임개발 전문자회사인 ‘주식회사 웹젠앤플레이’의 설립에 대한 등기를 완료했다


▲ 웹젠의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 BI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개발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게임개발 전문 계열사 '웹젠앤플레이' 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2월 4일, 본사의 게임개발 스튜디오들과 계열 개발사 일부를 통합. 웹젠이 지분 전량을 보유한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인 ‘주식회사 웹젠앤플레이’의 설립에 대한 등기를 완료했다. 모바일게임 전문사인 ‘웹젠모바일’은 별도 법인으로 계속 운영된다.
신설 ‘웹젠앤플레이’의 대표이사에는 NHN과 웹젠을 거치며 10여년간 개발 실무를 총괄해 온 이인규 게임개발본부장이 선임됐다.
웹젠은 그간 별도 법인으로 운영되던 자회사를 통합하고 본사의 개발인력을 전문 자회사에서 모두 관리하게 되면 비용 및 게임개발 조직 운영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인력운영과 개발 인재양성 등 인적 자원 구성에서도 더욱 높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주력 사업으로 준비중인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들에 대한 전반적인 개발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면서, “본사와 신설법인이 각각 퍼블리싱사업과 게임개발에서 경영혁신과 전문 역량강화를 이루기 위한 일환이니 자사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웹젠은 현재 MMORPG ‘뮤2’와 ‘Project MST’를 비롯한 다수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 캐주얼게임 ‘AA4’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세계 2500만 명이 넘는 게임회원을 보유한 게임포털 ‘gPotato' 를 운영하면서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