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의 정우진 대표는 오늘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NHN엔터는 일본, 중국, 동남아를 아우르는 아시아 중심 글로벌 플랫폼 토스트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빠르면 상반기 중에 론칭해 다양한 라인업을 토스트를 통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NHN엔터의 신규 브랜드 '토스트'
NHN엔터가 작년 10월 오픈한 글로벌 브랜드 '토스트(TOAST)'를 글로벌 플랫폼으로 키운다.
NHN엔터의 정우진 대표는 오늘(13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NHN엔터는 일본, 중국, 동남아를 아우르는 아시아 중심 글로벌 플랫폼 '토스트'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빠르면 상반기 중에 다양한 라인업을 '토스트'를 통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토스트'는 NHN엔터가 글로벌 공략을 목표로 작년 10월 오픈한 브랜드다. 이 회사는 브랜드를 넘어 '토스트'를 컴투스 '허브'나 게임빌 '서클' 같은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또한, 개발 중인 '토스트' 플랫폼은 아시아와 북미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쪽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검증된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북미와 유럽 쪽에서는 새로운 타겟층에 맞춰 아시아 버전과 다른 전략이 뒷받침될 것으로 파악된다.
정우진 대표는 "현재 북미에서 소규모 스튜디오로 소셜카지노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토스트 플랫폼 선상에서 선보이는 형태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타겟, 목표 등은 없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