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는 1인칭 액션 슈팅 게임「메달 오브 아너 : 라이징 선(Medal of Honor : Rising Sun)」의 동영상 중, 진주만 공습 당시 참전했던 퇴역 군인 인터뷰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A코리아는 1인칭 액션 슈팅 게임「메달 오브 아너 : 라이징 선(Medal of Honor : Rising Sun)」의 동영상 중, 진주만 공습 당시 참전했던 퇴역 군인 인터뷰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생했던 전쟁의 현장감과 긴박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던 퇴역 군인들의 인터뷰로도 얻어지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그 인터뷰로써, 연합군이 승리하게된 계기가 된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에서, 미해병대 함대파견대 소속이었던 돈 젠슨(Don Jensen)의 인터뷰이다. 그는 태평양에 한가운데에 잔혹했던 진주만 공습의 참상을 설명하고 있다.
이 게임은 PS2와 Xbox 버전으로 지난달 30일에 출시되었고. 권장소비자가는 모두 4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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