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탈블랙 얼터너티브' 2010년 지스타 시연 버전
엔씨소프트가 5년간 준비해온 신작 ‘메탈블랙 얼터너티브’가 올해 국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늘(13일) 2013년 4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온라인게임 라인업 첫 주자로 `메탈블랙 얼터너티브’(이하 메탈블랙)를 언급했다. 지난 2010년 지스타에서 만난 후 4년 만이다.
엔씨소프트 경영기획그룹 현무진 전무는 올해 사업 전망에서 2014년에는 오랜 기간 준비했던 신규 출시작이 동시다발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며, 가장 주요 이벤트로 하반기 ‘메탈블랙’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될 것이라 말했다.
‘메탈블랙’은 최근 몇 년간 시장을 점령해 온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대안책으로 여겨진다. 이 자리에서 현 전무는 “내부에서도 AOS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왔다”며 “메탈블랙을 통해서 엔씨소프트의 AOS 준비 상태를 상대적으로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메탈블랙’은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됐던 게임으로, 히어로 컴뱃 RPG를 모토로 슈팅 액션의 쾌감과 롤플레잉 게임의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접목한 게임이다. 당시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4년이라는 긴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메탈블랙’은 지난 버전과는 상당 부분 변화한 모습으로 나타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공개할 수 없지만, 쿼터뷰 방식과 슈팅게임이라는 기본적인 기반은 동일하며 변화한 트랜드에 맞게 게임 플레이 방식이나 다양한 부분이 업그레이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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