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제작협회(이하 KAMMA) 김정률 회장은 현재 추진중인 단일 게임통합협회 출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KAMMA 회장직에서 사임하고 관련입장을 13일 오후 6시에 열리는 10회 정기총회에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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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제작협회(이하 KAMMA) 김정률 회장은 현재 추진중인 단일 게임통합협회 출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KAMMA 회장직에서 사임하고 관련입장을 13일 오후 6시에 열리는 10회 정기총회에서 밝힐 예정이다. 현재 김정률 회장은 각종 게임관련협회 및 단체를
통합하는 업계차원의 통합협회 설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2월 중으로 통합협회와
관련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
김정률 회장은 “10년전 한국게임제작협회를 설립해 회장을 역임하고 있었으나 게임산업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최근 난립하는 게임관련 협회의 통일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가졌다”며 “대승적 차원에서 새로운 통합협회를 출범시키자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차원에서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이기 위한 것”이라며 사임 이유를 밝혔다.
한편 KAMMA가 주관하고 있는 대한민국 게임대전 등의 사업은 앞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며 게임 제작 및 유통업자 등록업무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차질 없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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