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게임하면서 영어실력을 점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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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니지 2 게이머들이 화상 환자에게 필요한 수술비용을 성금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을 플레이하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시험인 ‘SLEP 테스트’를 무료로 볼 수 있게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1,000명에게 3월 7일 실시되는 SLEP 시험에 무료로 응시할 기회가 주어진다. SLEP(Secondary Level English Proficiency) 테스트는 회화영어, 작문독해 등 2가지 분야에서의 영어능력 측정시험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응시료는 5만원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5월부터 영어로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다크에덴 인터내셔널’ 버전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진행하는 ‘SLEP 무료 테스트’를 통해서 게임을 통한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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