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다운로드 수 10만 건을 훌쩍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게임 ‘대장금-수라간’편의 후속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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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다운로드 수 10만 건을 훌쩍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게임 ‘대장금-수라간’편의 후속작이 나온다. 위자드소프트는 MBC창사특집 드라마 ‘대장금’을 소재로 한 2번째 모바일게임인 ‘절대미각 편’을 SKT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전문개발사 라이온로직스에서 개발한 이번 게임은 전작과 같은 육성게임이 아닌, 드라마 중에 나왔던 사건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들로 구성돼 있으며 ’어선경연(재료다듬기)’, ‘물동이 들기’, ‘봉침놓기’ 등 퍼즐적인 요소가 주로 삽입됐다. |
위자드소프트의 김정훈 차장은 “내달 중 ‘어전의 편’까지 총 3탄의 대장금관련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현재 인터넷소설의 모바일게임화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게임은 ‘네이트->3.게임ZONE->3.네트웍/TV/캐릭터->8.TV게임->1.대장금2’ 혹은 ‘네이트->3.게임ZONE->3.네트웍/TV/캐릭터->대장금2->대장금2-절대미각’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위자드소프트는 대장금 ‘절대미각’편 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라이온로직스 공식 웹사이트(www.lionlogics.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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