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3년 콘텐츠 청년 창의인력 양성 지원사업’의 성과발표회가 오는 26일부터 잇달아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뮤지컬,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만화, 게임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한 43명 청년 창작자들의 프로젝트들이다.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에 각각 서울 DMC 첨단산업센터와 대구 스크린씨눈에서 자체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젊고 역량 있는 콘텐츠 창작자들로 하여금 콘텐츠 각 분야 전문가들과 6개월간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지원한 ‘2013년 콘텐츠 청년 창의인력 양성 지원사업’의 성과발표회가 오는 26일부터 잇달아 개최된다.
이번에 발표되는 성과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뮤지컬,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만화, 게임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한 43명 청년 창작자들의 프로젝트들이다. '도사 전우치' 등 5개 게임을 개발한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에 각각 서울 DMC 첨단산업센터와 대구 스크린씨눈에서 자체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발한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뮤지컬)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단편영화) ▲인벤트스톤(영화) ▲NGC네트워크코리아(다큐멘터리) ▲ESS프로덕션(방송프로그램) ▲대원씨아이(만화) ▲한국데이타하우스(웹툰) ▲라온엔터테인먼트(게임) 등 8개 전문기관의 전담 프로듀서 18명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각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최대 5천만 원의 개발비가 지원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젊고 창의적인 창작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이번 성과발표 이후에도 우수한 창작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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