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대표
고민종)가 10cm 프로펠러 블레이드 팬으로 쿨링을 강화한 ‘MSI N750GTX-Ti 블랙아머
2GD5/OC’ 그래픽카드 출시 소식을 전했다.
MSI N750GTX-Ti 블랙아머 2GD5/OC는 기존 팬보다 성능이 향상된 프로펠러 블레이드 팬 기반으로 기존 대비 20% 더 많은 풍량을 제공, 신속하게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힐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작업량에 따라 클럭 속도 조정이 가능하며 폭넓은 오버클러킹 옵션을 제공하는 엔비디아의 ‘GPU 부스트 2.0’ 기술을 탑재했고, 다이렉트X 11.2 및 쉐이더 모델 5.0을 공식 지원한다.
또한 MSI의 ‘애프터버너’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GPU 클럭, 메모리 클럭, 팬 스피드 등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의 현재 동작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버클럭 후 그래픽카드가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쿰버스터(Kombustor)’ 유틸리티를 함께 제공해 최적의 클럭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해준다.
MSI N750GTX-Ti 블랙아머 2GD5/OC의 출시가는 약 17만6000원으로 책정됐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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