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엑시스코리아 전직원들이 참여해
3년째 진행 - 아프리카 지역의 신생아들에게 털모자 전달 -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하는 ‘엑시스 세이프키즈(SafeKids) 캠페인’의 일환 진행 ![]()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지사장 제시카 장)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3년째 진행 중인 ‘사랑의 털모자’ 캠페인은 엑시스코리아 전 직원 및 그 가족들이 함께 모금한 금액으로 모자 뜨기 키트를 구입해 진행되고 있으며, 완성된 털모자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지역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는 ‘엑시스 세이프키즈(SafeKids)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엑시스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 등에 HDTV 해상도의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대비하는 감시카메라 기증 프로그램과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 엑시스코리아 임보경 차장은 “참가 직원들이 직접 뜬 작은 털모자 하나가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껴 3년째 털모자 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세이프키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것으로, 일교차가 심해 사망하는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위한 것이다.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높여줘 조산아와 미숙아들의 사망률을 약 70% 낮추는 효과가 있다. |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는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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