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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존, 2014년 2월 월매출 376억원 최대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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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은 2014년 2월 매출이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인 376억원을 기록 했다고 밝혔다.
- 2013년 연매출 3,868억 달성 후 전년대비 10.6% 성장세 지속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은 2014년 2월 매출이 설립 이후 최대 월 매출인 376억원을 기록 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월 최고 매출인 2013년 12월 매출(374억원) 대비 약 2억 이상 상회 하는 것으로, 강세였던 컴퓨터부품 카테고리는 여전히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동시에 브랜드PC/노트북/태블릿PC 등 시스템 카테고리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여준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과 중/저가 신제품 라인업의 다양한 출시, 경쟁력 있는 가격 구성 그리고 원활한 재고 수급 등 다양한 요인이 매출상승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컴퓨존 기획부 손정현 차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홈페이지 및 고객 응대, 그리고 제품의 구성을 유연하게 가져간 것이 매출 상승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며 “2014년 에도 소비자와 공감하는 채널을 더 다양화 시키고 시장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매출상승과 고객만족을 목표로 달려갈 것 ” 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퓨존은 2014년 3월4일 월매출 신기록 달성 및 연매출 3,868억 달성을 기념하여 전체 임직원이 사내에서 자축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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