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터치헌터'는 다양한 장치를 곳곳에 배치해 RPG 고유의 게임성을 구현했다. 간편한 조작으로 최상의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터치 액션 전투 방식을 채택했으며, 개성 넘치는 몬스터 카드를 통해 수집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획득한 몬스터는 성장, 강화, 조합을 통해 육성할 수 있고, 노역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게임 내 재화 생산도 가능하다
▲ '전설의 터치헌터'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넵튠은 7일, 자사의 신작 ‘전설의 터치헌터’의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23일(일)까지 게임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설의 터치헌터'는 다양한 장치를 곳곳에 배치해 RPG 고유의 게임성을 구현했다. 간편한 조작으로 최상의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터치 액션 전투 방식을 채택했으며, 개성 넘치는 몬스터 카드를 통해 수집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획득한 몬스터는 성장, 강화, 조합을 통해 육성할 수 있고, 노역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게임 내 재화 생산도 가능하다.
네이버 앱스토어와 T스토어 등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전설의 터치헌터'의 사전등록 이벤트는 기간 내 참여를 완료하는 이용자에게 게임 내 캐쉬 ‘40넵’과 인벤토리 20칸 확장’, ‘고급 공용 미끼 20개’ 등 게임 초기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 필수 아이템을 100% 증정한다.
넵튠의 정욱 대표는 “전설의 터치헌터는 넵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첫 작품으로, 다양한 전투 모드와 더불어 재화 생산이 가능한 노역장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지난 2년 동안 ‘넥슨 프로야구 마스터’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RPG를 사랑하는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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