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글로벌 서버로 골머리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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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개 군의 글로벌 서버를 서비스하고 있는 프리스톤의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해외게이머들로부터 정식 유료화를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요구에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2개 군의 글로벌 서버를 서비스하고 있는 프리스톤의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해외게이머들로부터 정식 유료화를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요구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해외게이머들의 국내서버 접속요구는 지난 2002년부터 자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글로벌 서버’의 업데이트가 국내서비스에 비해 늦고 최근 서버의 접속자 수가 항상 풀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접속이 원활하지 못해 생긴 것으로 프리스톤은 설명하고 있다.

프리스톤에 따르면 이외에도 해외게이머들은 지난 1월부터 국내서버 결제방법을 영문으로 번역해 해외 웹진 게시판에 올리거나 무작정 돈을 입금하고 개발사에게 게임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등의 요구를 해왔다고 한다.

이러한 글로벌 서버의 급증한 회원들을 수용하기 위해 프리스톤에서는 오는 10일 신규 글로벌 서버를 2개 더 추가하기로 했다. 동시에 새로운 맵, 스킬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영문홈페이지 개편도 실시해 ‘글로벌 서버’의 운영을 강화하며 이에 대한 기념이벤트를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해 프리스톤의 정교민 대표는 “최근 급증하는 가입율을 보면서 글로벌 서버의 유료화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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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와이디온라인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톤테일'은 프리스톤 대륙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주제로 한 3D MMORPG다. 플레이어는 모라이온과 템스크론, 두 종족 중 하나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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