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 K리그 라이선스 획득 - 한국프로축구연맹 소속 22개 프로축구단의 모든 데이터 활용 가능 ![]() SEGA퍼블리싱코리아(CEO 노모토 아키라)는 K리그의 자회사인 메타오션앤코와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의 K리그 선수 라이선스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일본 SEGA의 개발 스튜디오 ‘스포츠 인터랙티브(Sports Interactive)’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매니저 온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K리거들의 성명권과 초상권은 물론 K리그 구단들의 앰블럼과 유니폼에 대한 사용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A매치에서 활약하는 K리거 선수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상주 상무의 이근호 선수를 비롯하여 수원 블루윙즈의 정성룡 선수, 울산 현대 소속의 이용 선수 등 최근 활약이 돋보이는 K리거 선수들을 기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의 홍지훈 본부장은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유저에게 친숙한 K리거 선수들을 먼저 팀에 기용하면서 축구감독으로서의 재미를 보다 더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3월 13일부터 예정된 2차 CB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신작 <풋볼매니저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K리그의 자회사인 메타오션앤코와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의 K리그 선수 라이선스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