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센스, 나코엔터테인먼트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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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퓨센스는 기업 이미지 쇄신과 함께 기업의 의지표명을 위해 오는 19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나코엔터테인먼트로 바꾸고 새로운 CI를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업체 퓨센스는 기업 이미지 쇄신과 함께 기업의 의지표명을 위해 오는 19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나코엔터테인먼트로 바꾸고 새로운 CI를 공개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나코엔터테인먼트의 CI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희망과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오렌지 컬러를 기본색상으로 채택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기업이미지를 강조했다.

퓨센스는 "이번 사명변경결정은 자회사인 나코인터랙티브와의 공조체제 강화 및 온라인게임사업의 성공적 진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표명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며 "새롭게 채택된 CI도 그에 걸맞게 나코인터랙티브의 CI와 연관성 있게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나코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이 변경될 퓨센스는 지난해 9월 온라인게임업체 나코인터랙티브가 경영권을 인수하고 주식스왑을 통해 실질적으로 대주주가 교체된 아케이드게임업체로 같은 해 12월 홍문철 대표이사 체제로 정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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