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게임기업 네오아레나는 하나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자사의 첫번째 캐주얼게임인 모두의두뇌향상프로젝트 '퀴즐'이 3월 말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퀴즐 for Kakao'는 퀴즈와 퍼즐을 결합한 스테이지 방식의 신개념 퀴즈게임으로 역사, 일반상식, 연예, 스포츠 증 총 20여개의 카테고리에 현재까지 약 4만여개 이상의 방대한 문항이 준비되어 있다


신생게임기업 네오아레나는 하나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자사의 첫번째 캐주얼게임인 모두의두뇌향상프로젝트 '퀴즐'이 3월 말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퀴즐 for Kakao'는 퀴즈와 퍼즐을 결합한 스테이지 방식의 신개념 퀴즈게임으로 역사, 일반상식, 연예, 스포츠 증 총 20여개의 카테고리에 현재까지 약 4만여개 이상의 방대한 문항이 준비되어 있다.
유저는 20여 개의 지역을 탐험하며, 200개 이상의 다양한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 퀴즈와 퍼즐을 풀어가면 된다. 그 외에도 친구 간의 협력과 보상, 경쟁 등 소셜 기능도 있으며, 추가로 보물찾기, 망자 처치, 스핑크스의 관문 등 특별 게임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네오아레나 박정필 본부장은 “해외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퀴즈게임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며 국내에도 잘 만들어진 퀴즈게임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최근 여성 및 시니어 유저 등을 겨냥한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퀴즐은 재미와 더불어 지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네오위즈 대표와 넥슨 포털본부장을 역임한 박진환 대표가 지난 9월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로 '퀴즐 for Kakao'를 시작으로 모바일, PC 등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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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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