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테크모는 18일(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시티' 를 통해 웹게임 '대항해시대 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5' 는 1999년 발매된 '대항해시대 4' 이후 15년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PC와 콘솔 패키지로 출시되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웹브라우저 기반의 멀티플레이 방식을 선택했다










▲ 18일 일본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웹게임 '대항해시대 5'
코에이테크모는 18일(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시티' 를 통해 웹게임 '대항해시대 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5' 는 1999년 발매된 '대항해시대 4' 이후 15년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PC와 콘솔 패키지로 출시되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웹브라우저 기반의 멀티플레이 방식을 선택했다.
이번에 출시된 '대항해시대 5' 는 다양한 유적과 보물을 찾는 '탐색', 각지의 항구에서 이루어지는 '교역',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해전' 등 시리즈의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그대로 계승했다. 유저는 자신만의 선단을 이끌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모험을 펼치고, 100명 이상의 역사적 인물과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항해사 캐릭터도 등장한다. 항해사는 각각의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항해 거리를 늘리거나 교역을 유리하게 이끈다. 일부 항해사는 자신만의 열전 퀘스트를 가지고 있어, 게임의 경험 폭을 더욱 넓혀준다. 항해사는 다른 항해사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며, 육성에 따라 다양한 능력 및 스킬 강화가 가능하다.
새로 추가된 '멀티 포르토라노'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해당 시스템은 스토리나 퀘스트 진행을 통해 해상지도를 얻으면 그에 따라 자신이 갖고 있는 세계지도의 지형이 점점 정교해지는 것으로, 이를 통해 기존에 도달할 수 없었던 새로운 교역로를 발견하거나 모험에 중요한 요소를 찾을 수 있다.
'대항해시대 5' 는 일본에서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되며, 오는 31일까지 튜토리얼을 완료한 33,333명의 유저에게 300엔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등의 시작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 '대항해시대 5'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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