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온라인’서비스, 다음게임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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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주요 소재로 삼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란 온라인의 퍼블리셔가 다음게임으로 확정됐다.

학원을 주요 소재로 삼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란 온라인의 퍼블리셔가 다음게임으로 확정됐다.

란 온라인은 양궁부, 검도부 등이 등장하는 퓨전 판타지게임으로 지난해 4월부터 클로즈베타를 시작했으며 12월부터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MMORPG다.

다음게임 관계자는 “란 온라인의 서비스와 관련한 공식발표를 25일께 예상하고 있다”며 “5월에 라키아와 바이탈싸인의 프리미엄 서비스가 진행되면 새로운 차기작으로 란 온라인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커뮤니케이션의 김병민 대표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기쁘다”며 “기존의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문제로 지적됐던 밸런스나 서버안정성에 중점을 둬 기본에 충실한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민커뮤니케이션은 란 온라인의 마지막 프리오픈베타를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고 20일 정식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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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민커뮤니케이션
출시일
게임소개
'란 온라인'은 '현대'와 '학교'를 주무대로 삼은 3D 학원 액션 RPG다. 3가지 학원과 4가지 부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즐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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