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작 RPG ‘체인크로니클’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체인크로니클’은 200여 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고유의 스토리 등 방대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체인크로니클'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작 RPG ‘체인크로니클’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체인크로니클’은 200여 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고유의 스토리 등 방대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또한, 간편한 조작만으로 다이나믹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상성 관계, 캐릭터 성장, 무기 강화 등 콘솔 게임과 같은 방대한 볼륨의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특히, 한국 버전에선 일본 버전에 없던 ‘자동 전투’ 기능을 추가해, 보다 쉬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체인크로니클’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월 20일부터 4월 6일까지 ‘압도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7일 동안 모두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겐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티켓’ 5장을 일괄 지급하고, 14일 접속 시 ‘SR무기:칼리반’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15 랭크를 달성한 유저에겐 ‘포춘링’ 30개가 지급된다.
더불어, 오는 3월 26일까지 각 상품별로 첫 구매에 한해 추가 보너스 정령석을 최대 30% 지급한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실 유창훈 팀장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빠르게 ‘체인크로니클’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iOS 앱스토어에서도 곧 출시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