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글로벌 기대작 '길드워 2'가 중국에서 4월 2일부터 사전 주문(pre-order)이 시작된다.'길드워 2'는 2012년 8월 북미∙유럽에 출시되어 350만장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MMORPG이다. 중국에서는 콩종(KongZhong, 空中网)이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BM)은 북미·유럽과 동일하다

▲ '길드워 2' 중국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기대작 '길드워 2(중국 서비스명 격전2: 激战2)'가 중국에서 4월 2일부터 사전 주문(pre-order)이 시작된다.
'길드워 2'는 2012년 8월 북미∙유럽에 출시되어 350만장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MMORPG이다. 중국에서는 콩종(KongZhong, 空中网)이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BM)은 북미·유럽과 동일하다. 최초에 게임을 구매(패키지 또는 디지털 다운로드)한 후 별도의 월 이용료 없이 게임을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게임 구매가격은 88 위안(CNY, 약 1만 5천원)이다.
사전 주문은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사전주문 기간 내에 게임을 구매하면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정식 서비스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 주문이 시작 되기 전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80시간동안 누구나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길드워 2'는 혁신적인 게임성과 높은 완성도로 북미∙유럽 현지 게임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2012년 타임(TIME)지의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되었고, 게임스팟의 ‘올해의 PC 게임’, PC 게이머의 ‘올해의 MMO’ 등 유력 게임전문미디어로부터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