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서 ‘강제징용 열차를 멈추고 우리 동포를 구하라’는 주제로 5번째 어설트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어설트 시스템은 종로 국세청의 패러렐 월드 시스템을 통해 일제시대 말기의 경성역으로 이동한 뒤 강제징용 열차를 습격해 일본군과 역무원을 제거하고 강제 징집된 동포들을 구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철저한 고증과 실사를 바탕으로 한 배경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 이터널시티는 이번 경성역의 주변과 내부 및 과거 열차의 모습도 섬세하게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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