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알트플러스에서 개발하고 이메진과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카드 배틀 RPG ‘정령 판타지아’를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다. ‘정령 판타지아’는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몬스터를 미소녀 정령으로 의인화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카드 배틀 RPG로, 일본에서 이미 출시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정령과 함께 하는 카드배틀 RPG '정령 판타지아' (사진제공: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알트플러스에서 개발하고 이메진과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판타지 카드 배틀 RPG ‘정령 판타지아’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령 판타지아’는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몬스터를 미소녀 정령으로 의인화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카드 배틀 RPG로, 일본에서 이미 출시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령 판타지아’를 개발한 일본의 알트플러스는 일본 그리(GREE) 플랫폼에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4회에 걸쳐 특별상, 우수상, 최우수 RPG상, 종합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소셜 게임 개발사이다.
정령들이 살고 있는 세상인 판타지아로 흘러 들어간 플레이어가 정령과 힘을 합쳐, 판타지아를 지배하는 나쁜 마왕을 쓰러뜨리는 것이 ‘정령 판타지아’의 주요 스토리이다. 다양한 속성의 정령들과 함께 배틀 타임을 가질 수 있으며, 다양한 희귀도의 정령들과 함께 마왕을 무찌를 수 있다. 다양한 속성이 있는 정령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 된다.
정령들은 친밀도에 의해 ‘아는 사이’에서 ‘친구’, ‘나의 신부’까지 여러 가지 단계로 변화하며, 단계에 따라 대사나 힘 등이 달라진다. 플레이어는 합성이나 전투 참가 등으로 정령과의 친밀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관계가 변화할 때마다 변화하는 정령을 관찰하는 것도 게임의 주요 재미요소 중 하나이다.
다음 관계자는 “’정령 판타지아’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전략적인 게임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카드 배틀 RPG”라며 “정령들과의 친밀도 시스템 등 색다른 재미가 가득한 게임이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플레이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령 판타지아’는 구글 플레이(다운로드 바로가기)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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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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