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게임쇼, PAX 2014가 11일(북미 현지 기준) 미국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PAX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될 예정이며, 블리자드, 베데스다, 유비소프트, 2K게임즈 등이 자사의 타이틀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AX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인상적인 풍경 중 하나는 방문객으로 꽉 찬 전시장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입추의 여지가 없이 꽉 들어찬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PAX 2014의 경우, 3일 입장권이 30분 안에 매진되었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메카는 PAX 2014 개막일 풍경을 출전 업체들의 부스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금요일 아침부터 일제히 어디론가 가고 있는 사람들

▲ 오늘(11일)은 PAX 2014가 개막하는 날이었다

▲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

▲ 게임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복장으로 찾아온 방문객들이 종종 보였다

▲ 일반인 입장 전, 이렇게 고요했던 전시홀이...


▲ 엄청난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 되고 말았다

▲ 중앙부터 구석까지 사람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온 PAX 현장

▲ 게임쇼의 볼거리 중 하나는 바로 업체들의 전시부스다...우선 블리자드의 부스부터 방문해봤다

▲ 올해 블리자드의 PAX 대표 출전작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다

▲ 그 외에도 다양한 게임이 자리한 블리자드의 부스

▲ 다음은 베데스다의 전시부스다

▲ 작년과 마찬가지로 폐쇄적인 구조가 눈에 뜨이는 베데스다의 부스


▲ 올해도 좌우로 길어 한 컷에 담기 힘들었던 유비소프트 부스

▲ 올해 PAX 얼굴마담은 '와치 독스'


▲ 2K게임즈 부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뤘다

▲ 아무래도 이 놈 때문인가?

▲ 흘리는 침까지 정교하게 묘사된 대형 구조물이 눈길을 끈다

▲ 올해 6월에 출시되는 '와일드스타'를 선보이기 위해 출전한 카바인 스튜디오

▲ DC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인피니트 크라이시스'를 전면에 내세운 파라독스 인터랙티브 부스


▲ 스킨을 원하는 게이머들의 자세? 라이엇게임즈 부스 역시 사람이 많은 곳 중 하나였다

▲ PAX의 명물 중 하나인 '인디 메가부스'



▲ 다양한 게임이 전시 중에 있었다


▲ 이 외에도 곳곳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 게임, 전용 가구 등을 판매하는 탑테이블 게임 상점도 곳곳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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