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의 1.1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이후 첫 번째 업데이트로, 승무원 시스템과 신규 전장 ‘힘멜스도르프(Himmelsdorf)', 영국 중형전차 5종이 추가된다. 기존 이용자들은 Xbox LIVE 계정에 접속하면 업데이트 패치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1.1 업데이트를 진행한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의 1.1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이후 첫 번째 업데이트로, 승무원 시스템과 신규 전장 ‘힘멜스도르프(Himmelsdorf)', 영국 중형전차 5종이 추가된다. 기존 이용자들은 Xbox LIVE 계정에 접속하면 업데이트 패치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승무원은 전투에서의 승리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인 요소로 전장에서 모든 전차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잘 훈련된 승무원이 필수적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승무원 경험치를 획득함으로써 지휘관과 승무원들의 숙련도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추가적인 능력과 혜택을 얻어 전장에서 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로처럼 연결된 시가지와 광장으로 구성된 신규 전장 ‘힘멜스도르프(Himmelsdorf)‘도 추가된다. 여기에 Cromwell, Comet, Centurion I, Centurion 7/1, FV4202 등 5종의 영국 중형전차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360 에디션' 1.1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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