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는 픽토소프트와 3D런게임 ‘세이빙 몬스터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유니티 코리아는 작년 12월,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게임의 국내외 퍼블리싱 지원에 대한 공식 의사를 표명하고 국내 사업본부인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의 움직임을 밝힌 바 있다


▲ 퍼블리싱 사업의 첫 발을 내딛은 유니티게임즈코리아 (사진제공: 유니티코리아)
유니티 코리아는 픽토소프트와 3D런게임 ‘세이빙 몬스터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유니티 코리아는 작년 12월,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게임의 국내외 퍼블리싱 지원에 대한 공식 의사를 표명하고 국내 사업본부인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의 움직임을 밝힌 바 있다.
첫 타이틀 런칭을 본격화하여 전세계 사용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는 ‘세이빙 몬스터즈’의 중국 지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등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로써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는 본격적으로 국내 게임의 해외 퍼블리싱의 첫 발을 내딛게 되며, 서비스되는 모든 게임은 유니티 게임즈 각국의 지사에서 현지화를 거치게 된다.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 최초의 해외 퍼블리싱 게임인 ‘세이빙 몬스터즈’는 유니티 엔진으로 만든 모바일 3D 런게임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아프리카TV 플랫폼으로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바 있다. 빠른 화면 변경과 시원스럽게 장애물을 통과하며 질주하는 쾌감을 제공하여 국내에서 높은 DAU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 특정 캐릭터에 BJ아캔, BJ엣지가 더빙하여 관심을 받기도 했다.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 강범희 매니저는 “유니티 게임즈 코리아의 첫 해외 퍼블리싱 게임이기 때문에 픽토소프트의 ‘세이빙 몬스터즈’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국내 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력 질주할 것”이라며 “아시아 지역을 넘어 유럽, 북미 등 해외 전역에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국내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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