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온네트에서 개발한 골프게임 ‘위닝펏’의 두 번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위닝펏’의 2차 테스트는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에 걸쳐 실시됐다. 총 6,000여명의 테스터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1차 테스트에 비해 개선된 시스템과 안정적 서비스로 관심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한 '위닝펏' (사진제공: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온네트에서 개발한 골프게임 ‘위닝펏’의 두 번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위닝펏’의 2차 테스트는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에 걸쳐 실시됐다. 총 6,000여명의 테스터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1차 테스트에 비해 개선된 시스템과 안정적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솔로투어 모드와 팀 플레이를 새로 선보이며 공개서비스를 준비했다.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스페셜 투어 이벤트는 약 300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해 실력을 겨뤘고, '주신황용', '얄딱구리' 캐릭터가 루키와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관심을 모았다. CBT 마지막 날에는 위닝펏 개발진이 직접 유저들과 라운드를 하며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개발자와 동반 라운딩’ 이벤트를 진행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위닝펏’의 두 번째 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 드리며, 많아진 유저 수에 따라 다양한 문제가 발생해 즉각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보내주신 피드백과 의견들을 바탕으로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위닝펏’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inningputt.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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