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월드는 자사의 국내 첫 스마트폰게임 '영웅의 별: 신조협려'를 구글스토어, 티스토어, 엔스토어에 동시 출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웅의 별: 신조협려’는 중국 국민 작가 김용의 소설을 모바일로 구현한 MORPG로, 각각의 특색이 담긴 5대 문파와 6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 모바일 무협 MORPG '영웅의 별: 신조협려' (사진제공: 퍼펙트월드)
퍼펙트월드는 자사의 국내 첫 스마트폰게임 '영웅의 별: 신조협려'를 구글스토어, 티스토어, 엔스토어에 동시 출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웅의 별: 신조협려’는 중국 국민 작가 김용의 소설을 모바일로 구현한 MORPG로, 각각의 특색이 담긴 5대 문파와 6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특히 유저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 ‘친구 시스템’ 등을 도입함으로써 다양한 게이머들과의 대결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퍼펙트월드는 ‘영웅의 별: 신조협려’의 런칭을 기념하여 오는 27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벨 20을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각 서버별 길드전 순위에 따라 갤럭시 S5, 스마트빔아트 등 풍성한 선물과 혜택을 마련했다. 게임 후기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10명을 선정,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퍼펙트월드 글로벌사업부 신중호 사업실장은 “그 동안 게임 유저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이번 국내 런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런칭 이벤트 페이지(http://pwrdopen.uu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