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6월 12일(목)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의 2.0.6 패치가 라이브 서버에 적용됐다. 디아블로3는 12일(목) 정기 점검과 함께 2.0.6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원숭이 왕의 의복, 일천폭풍 의복과 같은 '수도사 직업 전용 세트 아이템'의 상향이다. 세트 효과인 '공격력 증가'가 각 1600%, 3000% 대폭 상향되어 해당 아이템을 보다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비교적 약한 기술이라고 평가되던 지속 기술 '여세'도 공격력, 지속시간이 증가되었다. 이번 패치로 상향된 수도사의 밝은 전망을 기대하는 유저들의 기대도 점차 커지고 있다.


▲ 디아블로3 확장팩 2.0.6 패치가 6월 12일 아시아 서버에 적용됐다
한국 시각으로 6월 12일(목),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의 2.0.6 패치가 라이브 서버에 적용됐다.
디아블로3는 12일(목) 정기 점검과 함께 2.0.6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원숭이 왕의 의복, 일천폭풍 의복과 같은 '수도사 직업 전용 세트 아이템'의 상향이다. 두 세트의 효과인 '공격력 증가'가 기존 100%에서 1600%, 3000%로 대폭 상향되어 해당 아이템을 보다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비교적 약한 기술이라고 평가되었던 지속 기술 '여세'도 공격력, 지속시간이 증가되었다.
이와 함께 '주니마사 세트', '비취 수확자 세트', '아크칸 세트' 등 전설 및 세트 아이템들의 획득 확률도 높아졌다. 이는 필드 몬스터, 궤짝, 파괴 가능 물체, 카달라 등 모든 아이템 획득처에 적용된다.
그밖에 주목할 점은 전설 아이템 제작 시 필요했던 '고유 전설 제작 재료'의 삭제다. 더 이상 몬스터에게 전설 제작 재료가 드롭되지 않으며, 기존의 재료들은 회색 아이템으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재료를 구하지 못해 적기에 아이템을 만들 수 없었던 유저들의 답답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디아블로3 확장팩 2.0.6 업데이트 패치 노트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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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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