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5일, 오후 2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임진록(이하 비무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비무제는 총 상금 3,200만원의 대규모 대회답게 현장에 방문한 유저들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제공헀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신규 의상을 지급하는 바람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임진록'의 마지막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5일, 오후 2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임진록(이하 비무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비무제는 총 상금 3,200만원의 대규모 대회답게 현장에 방문한 유저들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제공헀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신규 의상을 지급하는 바람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엔씨소프트는 마치 어제 일이 없었다는 듯이 깔끔한 일처리를 선보였다. 어제 비무제 종료 직후, 현장을 찾은 유저에게서 시작된 대기열은 용산역 광장 한쪽에 위치했다. 그 뒤를 이어 방문한 유저들도 열을 맞춰 침착하게 대기하는 시민 의식을 보였다. 엔씨소프트는 햇볕이 강해지기 시작하자 얼음물을 준비해 유저들의 더위를 식혀주기도 했다. 게임메카에서는 비무제 입장 쿠폰이 지급되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 한창 배포 중인 오전 10시 30분의 현장, 절반 정도의 인원이 빠져나갔다


▲ 침착하게 대기 중인 유저들, 어제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다


▲ 입장 쿠폰 배부도 빠르게 진행되었다

▲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는 비무제 현장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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