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중국 넷이즈사와 수출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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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드는 중국 포털사업체인 넷이즈사와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중국수출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큐로드는 중국 포털사업체인 넷이즈사와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중국수출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본, 태국, 대만에 이어 4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큐로드는 넷이즈사로부터 120만 달러의 계약금과 순매출액의 18%에 해당하는 러닝로열티를 지급받게 된다.

넷이즈사는 중국 내 2억3천2백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 기업으로 현재 프리스톤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을 비롯해 자체개발한 2가지의 온라인게임을 중국 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큐로드 이건희 전무는 “넷이즈사는 신의도와 마케팅 능력면에서 파트너로서의 두터운 신뢰감을 주는 회사”라며 “이는 큐로드를 바라보는 넷이즈사도 마찬가지라며 이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한중 파트너쉽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프는 8, 9, 10월에 차례대로 태국, 대만, 중국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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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갈라랩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프'는 마드리갈 대륙을 배경으로 삼은 MMORPG다. 'Fly For Fun'의 약자이기도 한 '프리프'는 자유로운 비행 시스템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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