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게임부문 독립 법인이 '다음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판교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일, 다음게임의 신설과 그에 따른 고객정보 이전 내용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다음게임의 업무는 8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설 법인은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다


▲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게임' 정보 이전 공지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게임부문 독립 법인이 '다음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판교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일, 다음게임의 신설과 그에 따른 고객정보 이전 내용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다음게임의 업무는 8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설 법인은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다. 다음게임의 직원 규모는 100여명이며, 대표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홍성주 현 게임사업부문장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게임서비스 이용계약과 개인정보, 그에 따른 제반권리 및 의무가 다음게임으로 이전되며, 이를 원치 않는 유저에 한해 개인정보 이전 동의 철회 서비스가 제공된다.
다음게임은 카카오와 합병 예정인 다음-카카오의 100% 자회사로, 현재 다음의 자회사로 있는 온네트는 다음게임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다음게임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현재 서비스 중인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의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게 되며, 당분간 골프게임 '위닝펏'과 MMORPG '검은사막' 런칭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