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스트라이커즈 1945Ⅱ’ 일본에 역수출

/ 2
윈디소프트는 모바일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Ⅱ’와 ‘건버드+’를 원제작사인 X-nauts와 Psikyo에 역수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모바일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Ⅱ’와 ‘건버드+’를 원제작사인 X-nauts와 Psikyo에 역수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트라이커즈 1945 II와 건버드는 아케이드 게임을 원작 그대로 모바일에 이식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KTF와 LG텔레콤에서 서비스 중이며 일본에서는 KDDI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윈디소프트는 지난 1월 모바일게임 공동개발과 관련해 X-nauts와 Psikyo와 계약을 체결, 양사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건바릿치’, ‘사무라이에이스’, ‘텐가이’, ‘스트라이커즈1945Ⅲ’ 등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해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향후 개발하는 다양한 모바일게임은 X-nauts 및 Psikyo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일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번 수출은 아케이드게임의 원제작사의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해 역수출 했다는 점에서 윈디소프트가 향후 해외 수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