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 대작 PC게임 3종 잇따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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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소프트는 Ubi소프트의 ‘레인보우식스 3: 아테나 소드’와 ‘페르시아왕자: 시간의 모래’,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머로우‘ 등 PC게임 3종을 8월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Ubi소프트의 ‘레인보우식스 3: 아테나 소드’와 ‘페르시아왕자: 시간의 모래’,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머로우‘ 등 PC게임 3종을 8월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인보우식스 시리즈의 최신 확장팩인 레인보우식스 3: 아테나 소드는 8가지 새로운 미션과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그리스 등을 배경으로 한 5가지의 멀티 플레이 전용 맵, 그리고 7가지의 새로운 무기를 비롯해 영화 ‘매트릭스’의 음향효과를 담당했던 팀이 참여해 더욱 더 사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효과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를 처음으로 제작한 조던 매크너가 Ubi소프트의 몬트리올 프로덕션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개발한 페르시아왕자: 시간의 모래는 새로운 물리엔진과 광원효과를 특징으로 내세우는 작품. PC용 역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한글화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잠입액션 게임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PS2, X박스, PC용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은 스플린터 셀의 후속작 판도라 투모로우는 전작보다 더 다양하고 난해한 임무들과 복잡한 스토리, 더 많은 첨단장비가 투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 역시 한글화된 상태로 국내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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