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 ‘마구마구라이브 for Kakao’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구마구라이브'는 ‘마구마구’, ‘마구더리얼’, ‘차구차구’ 등을 개발한 애니파크의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 '마구마구라이브' 사전 등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 ‘마구마구라이브 for Kakao(이하 마구마구라이브)’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수) 밝혔다.
'마구마구라이브'는 ‘마구마구’, ‘마구더리얼’, ‘차구차구’ 등을 개발한 애니파크의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또한 실제 선수와 구장, 규칙 등 2014 한국프로야구의 기본요소를 모두 구현하고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포착하는 사실적인 비주얼 ▲친구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대전 ▲투수 타자간의 수싸움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마구마구라이브’의 본격 공개에 앞서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 등록에 참여한 유저는 4~6성 카드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마구마구라이브’ 사전 가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는 “‘마구마구라이브’는 그간 애니파크가 축적해 온 야구 게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것으로 야구의 다양한 매력을 쉽고 재밌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야구를 좋아하는 이용자는 실시간 대전 및 수싸움 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야구를 잘 모르는 이용자도 간편한 조작 및 쉬운 플레이 방식 등으로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모바일 실사 야구게임으로 선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사만루 2014 KBO’ 등과 함께 좋은 경쟁을 펼쳐 오랫동안 사랑 받는 ‘마구마구라이브’가 될 수 있도록 출시 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마구마구라이브’와 관련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a9live) 및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7년 간의 개발 끝에, 붉은사막 마침내 '골드행'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용과 같이 극3, 스팀 체험판 유저평가 '대체로 부정적'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