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는 30일, 김용 소설을 게임화한 무협 웹게임 '청향비'에 11번째 서버 ‘이막수’를 추가했다. '청향비'는 무협 소설가 김용의 첫 작품인 '서검은구록'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정통무협 웹게임이다. 게임 주요 시스템에는 '영웅문' 외 김용의 13개 무협 소설 요소가 모두 접목되어, 원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좀 더 깊게 '청향비'를 즐길 수 있다.

▲ '청향비' 신 서버 이막수 오픈 이미지 (사진제공: 아라카)
아라카는 30일(목), 김용 소설을 게임화한 무협 웹게임 '청향비'에 11번째 서버 ‘이막수’를 추가했다.

▲ '청향비' 신 서버 이막수 오픈 이미지 (사진제공: 아라카)
아라카는 30일(목), 김용 소설을 게임화한 무협 웹게임 '청향비'에 11번째 서버 ‘이막수’를 추가했다.
'청향비'는 무협 소설가 김용의 첫 작품인 '서검은구록'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정통무협 웹게임이다. 게임 주요 시스템에는 '영웅문' 외 김용의 13개 무협 소설 요소가 모두 접목되어, 원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좀 더 깊게 '청향비'를 즐길 수 있다.
11번째 서버명 이막수는 김용 소설 '신조협녀'에 등장하는 인물로, 소용녀의 사저이며 아름답지만 냉혹하고 잔인한 여성이다. 실제 게임 속 이막수도 삐뚤어진 성격의 소유자로, 아무나 괴롭히는 인물로 등장한다.
아라카는 이번 서버 오픈을 기념해,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협녀와 신병, 영물, 망토 강호 출두를 위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라카 이석현 대표는 “'청향비'가 벌써 11번째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조만간 대규모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청향비'는 깜놀닷컴, 네이버와 다음게임, 온게이트, 피카온 등 다양한 채널링 사이트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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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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