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20일 오전 광동성 공상국은 광주시 새 체육관 앞에서 해적판 소각 현장 대회를 열었다. 이번에 모두 소각한 해적판 수량은 307만 여장이 되며 올해 광동성에서 양적으로 제일 많은 소각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소각한 해적판들은 올해 공주시 백운구, 천하구 등 지구에서 몰수한 불법해적판 CD들. 그중 4월 19일 광동성 공상국 직할 분국이 광주시 천하 길산의 한 창고에서 몰수한 해적판들만 해도 127만여장이다. 광동성 공상국 부국장 러초씨는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올 6월말까지만 해도 전 성 상공계통에서는 불법출판물 행위소송이 106차례, 금액으로는 274.34만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 중 해적판 행위는 56건, 금액으로는 234.84만 위안이라고. 성 공상국에서는 성내에서 "불법음란물 소각"전문의 정비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행동 중에서 상공부문은 중점적으로 학교 주변의 문화환경을 정돈하고 그 중에서의 주요 조치는 관련 부문과 연합하여 학교 주변 200미터 이내의 PC방과 오락실을 정리하고 미성년자를 받아들이는 PC방과 영업 허가증 없는 피시방을 단속, 처벌할 예정이다. |
|
▲대량의 해적판들 |
|
|
|
|
|
▲소각전의 해적판들 |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