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On Green)’의 공식 홍보모델로 배우 박한별을 발탁했다고 15일(화) 밝혔다. 올 여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첫 선을 보일 ‘온 그린’은 골프존의 노하우와 크라이엔진 3의 사실적 그래픽이 합쳐진 게임이다


▲ '온 그린'의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된 박한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On Green, 이하 OG)’의 공식 홍보모델로 배우 박한별을 발탁했다고 15일(화) 밝혔다.
올 여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첫 선을 보일 온라인 골프 게임 ‘OG’는 골프존의 노하우를 활용, 크라이엔진3를 탑재해 사실적인 구질과 수준 높은 물리적 효과를 구현하고, 실존 골프장을 비롯한 다양한 컨셉의 코스를 게임 내 선보인다. 또한 시즌/대회를 즐기는 싱글 및 멀티 플레이 모드 등을 통해 게이머 및 골프 이용자들에게도 실감나는 골프의 재미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박한별은 현재 골프존의 홍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OG’와도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우 박한별은 평소 골프에 대한 식견이 높고 취미 활동으로 필드 라운딩 및 스크린 골프를 즐기고 있어 골프 게임의 이미지와 부합된다는 점에서 ‘OG’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배우 박한별과 함께 ‘OG’의 각종 프로모션과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OG'의 홍보모델 박한별은 "‘OG’가 골프존에서 선보이는 또 다른 골프 콘텐츠로, 골퍼로서도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며 “앞으로 ‘OG’가 골프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크게 성공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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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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