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순수예술 접목한 전시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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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순수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는 행사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열린다.

게임과 순수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는 행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게임산업협회, 가나아트갤러리와 공동으로 게임과 순수예술을 접목한 ‘My Name Is Game’ 전시회를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게임과 예술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게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국내외 예술작가 45개팀 150여명이 참여해 4가지 주제로 총 36개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회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이며 가나아트센터(011-387-1029), 게임산업개발원(02-3424-4140), 게임산업협회(02-3447-2716)을 통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다음은 이번 전시회의 4가지 주요 테마다.

1전시장(BODY): 총 10개 작품
신체의 움직임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설치작품

2전시장(BRAIN): 총 12개 작품
두뇌를 써는 즐기는 게임 (지적 프로젝트의 장)

3전시장(HEART): 총 6개 작품
감성을 강하게 터치하는 시각이미지 중심의 프로젝트

4전시장(SKIN): 총 6개 작품
청소년 공모작품 등 참여프로젝트, 휴식공간

특별전시장: 고구려 고분벽화/범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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