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글 잘 쓰는 개발자가 인기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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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씰 온라인 홈페이지에 마련된 개발자 게시판에 인기 작가가 등장하는 등 게시판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 외로 높다.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 홈페이지(www.sealonline.co.kr)에 마련된 개발자 게시판에 인기 작가가 등장하는 등 게시판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 외로 높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작가는 주변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소재에 이해를 돕기 위한 갖가지 그림과 사진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한 편의 만화를 보는 것처럼 꾸민 그래픽 파트 담당자인 ‘다크아트’와 ‘’옥키’.

특히 몬스터와 각종 펫의 모습이 결정되던 때의 개발 비화를 코믹하게 구성한 다크아트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는 조회수가 1,300회에 육박하는 등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이사는 “개발자와 유저가 한층 가깝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기 위해 도입한 개발자 게시판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이 높아 만족스럽다”며 “기획, 그래픽, 프로그램 등 각 개발파트의 특성에 맞는 글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유저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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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플레이위드코리아
출시일
게임소개
'씰 온라인'은 2000년에 출시된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속편 격인 온라인 MMORPG다. '씰 온라인'은 동화적이고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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