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2행시 짓기 이벤트 심사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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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시사닷컴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했던 ‘나도 호러 작가! 구원 2행시 짓기 이벤트’의 결과를 발표했다.

YBM시사닷컴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했던 ‘나도 호러 작가! 구원 2행시 짓기 이벤트’의 결과를 발표했다.

총 300명이 넘는 응모작 중에 구원 게임사의 동양적인 공포를 잘 살린 최재승 씨의 2행시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으며, 게임 중 등장하는 구멍에 대한 공포를 사실감 있게 표현한 김옥수 씨와 공포의 압박을 잘 표현한 이학범 씨가 2위,  김병수 씨와 이재근 씨의 작품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YBM시사닷컴 관계자는 “이번 2행시 짓기 이벤트는 구원의 공포스러운 느낌을 잘 살린 작품들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다음에 개최될 3차 구원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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