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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려운 문제도 척척, 메이플 유저들의 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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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메이플스토리' 유저간담회 '조율자의 초대'를 열었다. 이 날 현장에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메이플스토리'의 2014년 여름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현장에는 총 250여 명의 팬들이 자리했다.


간담회는 BJ 리썬즈하람의 '메이플스토리' OST 연주로 시작됐다. 그는 피아노로 게임의 로그인 음악에서 시작해 엘리니아, 시장, 커닝시티 등 게임의 주요 명소를 돌아다니며 전투, 거래, 펫 육성 전직 등을 수행하는 간단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주제곡을 직접 들려줬다. 


이후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다. BGM을 듣고 어느 마을에서 나오는 노래인지 맞추기, 실루엣만 보고 NPC 이름 맞추기, 효과음을 듣고 스킬 이름 말하기, 영상에 나오는 대사를 똑같이 성대모사하기 등 다양한 문제가 제시됐다. 다소 까다로운 것도 있었으나 유저들은 번쩍 손을 들며 척척 정답을 말했다.


이 외에도 현장에 마련된 전지와 색연필, 색종이, 천을 활용해 즉석에서 캐릭터의 의상을 만들어 1,2,3등을 뽑는 '메이플 스토리 프로젝트 런웨이', 빙고게임, 틀린그림찾기, 경품 추첨 등이 열렸다. 게임메카는 '메이플스토리' 유저간담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메이플스토리' 유저간담회가 열렸다







▲ 행사 시작 전부터 찾아와 대기 중인 팬들



▲ '메이플스토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세요'







▲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 현장에서 팬들을 맞이하던 아름다운 홍보모델



▲ 행사 시작이 가까워 오자 유저들은 제 자리를 찾아 앉았다



▲ '풍선을 날려주세요' 오늘 사회를 맡은 개그맨 이문재 씨



▲ 사회자의 구호와 함께 날아오른 풍선들



▲ 오프닝을 맡은 BJ 리썬즈 하람



▲ '메이플스토리'의 BGM 다수를 즉석에서 연주했다



▲ 피아노 연주를 듣고 있는 유저들







▲ 다음 순서는 퀴즈!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됐다



▲ 행사장 한켠에서 주인을 기다리던 상품들





▲ 열정적으로 퀴즈에 임하는 유저들







▲ 난해한 문제에도 척척 답을 냈다



▲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라

의상 만들기 경연대회, '메이플스토리 프로젝트 런웨이'



▲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 뭔가 오묘한 표정의 참가자들



▲ 1위는 '사자왕' 의상을 재현한 이 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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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위젯스튜디오
게임소개
'메이플스토리'는 귀여운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개발된 횡스크롤 MMORPG이다. '메이플스토리'는 판타지 뿐 아니라 현대, SF 등 다양한 세계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세계관을 채택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게임에서 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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