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르드, 8월 ‘얼음성’ 패치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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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얼음성’ 패치에서는 얼음으로 된 정원인 ‘아이나가든’과 얼음성의 상층부가 모습을 드러낸다. 5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얼음성 상층부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얼음성 후반부의 첫 단계로 성의 곳곳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구조물들이 놓여 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의 8월 여름 패치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얼음성’ 패치에서는 얼음으로 된 정원인 ‘아이나가든’과 얼음성의 상층부가 모습을 드러낸다. 5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얼음성 상층부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얼음성 후반부의 첫 단계로 성의 곳곳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구조물들이 놓여 있다.

또 마지막 5층에는 ‘아공간’으로 향하는 통로가 있는데 얼음 여왕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관문인 이 ‘아공간’을 통과해야만 한다. 이 곳을 통과한 유저들은 얼음 여왕이 있는 ‘애니시메트라’에 도착하게 된다.

이번 패치에서는 얼음성 후반부의 숨겨진 지원자인 ‘아이나가든 관리인’, ‘감옥에 같힌 노파 올가나’ 등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고 또 새로운 몬스터들이 대거 출현한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 유저들은 자신이 택한 ‘선’과 ‘악’의 기로에 따라 천상계에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고 신의 가호를 받으면 신의 힘을 부여 받은 여러 가지 아이템과 신의 능력을 행할 수도 있게 된다.

새로운 패치 내용은 8월 초 테스트서버에 먼저 도입될 예정이다.

▶ 얼음여왕과 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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